Egloos | Log-in  



비룡종의 기원이자 정점 패룡 아캄트룸

몬스터 헌터2와 2G의 촌장/네코토의 최종 보스격인 몬스터로 기원이자 정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죠.

원시 비룡종이라는 말로 봐서는 비룡종 중에서 정점이라는 말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몬스터중 하나 입니다.
갑옷 성능도 쓸만 하고, 다만 G급 장비가 없다는 점과 방어구 특유의 속성 약점은...멋모르고 상위에 용속 -10인가 -16인가 입고 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사실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그라비모스(개X끼, 이왕이면 흑그라 였으면 더 좋았을껄...)를 일순간에 처리하는 간지와 중후함때문 이라 할까요?


사실 아캄의 오리지날 색을 따라 갈려다 제가 금속 계열의 느낌을 좋아해서...

나름대로 색깔도 다르니 재미삼아 설정도 짜 봤습니다.

화산 깊은곳에서 발견된 아캄트름의 특수 계체

뼈와 갑각을 포함한 전신이 금속으로 이루어져 상상을 초월하는 방어력과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분노시에 용암속으로 잠수 몸속에 용암을 저장하여 지표호 나왔을 경우 접근 하는것 만으로도 헌터의 몸을 불태울 정도의 열기를 내뿜으며

원종에게는 없었던 브래스에 마그마를 섞어 토해내는 능력을 보유, 브래스가 지나간 일정 지대를 일정시간 마그마 위와 동일한 환경으로 바꾼다.

화산 깊숙한곳, 땅조차 재대로 굳지 못하는 장소에 살기 때문에 이 개체가 정확히 관측 혹은 포획된 경우가 적어 많은 자료가 존재하지 않지만, 염왕룡의 강각을 별미로 삼는듯 하다.(태오 이 나쁜놈 분진 대미지 정말...)


본체작업의 경우 대략 하루 2-3시간해서 3일 걸렸습니다.

표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상 사포질이 필요 없는 표면인대다.

이게 게이트 자국인지 아니면 원래 이런 조형인지 분간이 안가서...다만 머리와 몸의 접합 부분은 상태가 안좋아서 퍼티로 작업을 좀 했습니다.


작업은 마감제를 제외하고, 순수 붓질로 해결했습니다.

사실 에어 브러쉬를 사용할 만한 킷도 아니다 보니;

사용한 물감은 GW제 미니어쳐용 아크릴 물감이고 눈(잘못 칠해서 살짝 사시 같은 느낌...)의 경우는 테스터스제 에나멜로 해결 했습니다.


사실 팔 부분에 용암이 흘러 나오는듯한 표현을 할려 했는대 사용한 금속 계열 컬라와 너무 안 어울려서 포기

원래 색은 검은색인대 제가 금속 같은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배이스의 경우 대략 2틀정도 걸렸는대, 이정도로 대형인 경우는 처음이라 좀 상태가...

원래 나무판위에 점토로 모형을 잡았는대, 점토를 오븐에 굽다 불붙지 말라고 넣어둔 물에 나무판자가 불어 터져서 프라판으로 대신 했습니다.

돌 파트위에는 타미야제 택스쳐 페인트를 사용 했는대 나름 분위기가 나내요.

용암 부분의 경우는 GW제 아크릴로 해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리어 에폭시로 얇게 덮을까도 생가 했지만, 너무 밝아질것 같아서 그냥 마감제로 마무리 했습니다.

자주다니는 네이버 카페나 루리웹에도 올렸는대, 지금와서 깨달은건 아캄토'룸'을 아캄토'름'이라는 이름으로 올렸다는거...
아 쪽팔려;
비겁한 변명으로는 재가 북미판을 플래이 해서 아칸토룸보다는 Akantor(아칸토르 정도로 발음 될까요?)에 익숙해서 라고 변명해 봅니다.(머 보시는 분도 없을것 같지만;;)


이어지는 내용-스압 주의

by Empanzer Icepain | 2012/02/09 03:08 | Resin Kit - Complete | 트랙백 | 덧글(3)

KHORNE WORLD EATERS TERMINATOR LORD ZHUFOR

오래간만에 완성한 녀석 입니다.

사실 완성 직전까지 도달해서 마음에 안든다고 신너통에 자주 집어 넣은 모델들이...

작업 기간은 실력 부족으로 하루 1시간 대략 일주일간 잡업 했습니다.

사실 구매는 거의 3-4년 전쯤에 했는대 말이지요.


배이스 작업도중 애폭시 조합 비율을 잘못 확있해서 2번쯤 다시 작업 했었던...

정확히는 회사를 착각해서 조합을 완전이 잘못 확인한 바람에 남아서 따로 부어 봤던 3주전에 조합된 에폭시가 아직까지...

정확한 조합을 하니 하루만에 굳더군요. 

포지 월드제 코른 로드로 브락스 전투에서 등장했던 카오스 로드로 해골 옥좌의 수호자인 앙그라쓰를 물질계에 강림시킨

비범한 카오스 로드

사실 이 친구가 브락스에서 나왔던 녀석인걸 안건 도색 완료후라 저 장때에 걸린 장식물이 크리그 오브 데스인걸 알지 못해 코트가 붉은 색입니다.


이 모델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캐나다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던 게임즈데이에서 구메되었느대, 사출 상태가 너무 나빠서 사진 찍어서 포지월드에 항의 하니 2주만에 신품을 보내 주더군요.
몸통은 쓸만해서 남은 파츠로 썬더 클로 버전도 만드는 중인대, 팔부분이 어정쩡 해서 한참은 더 걸릴듯...


이어지는 내용-스압 주의

by Empanzer Icepain | 2012/02/09 02:46 | 케이오스 스패이스 마린 - 40k | 트랙백 | 덧글(5)

Fate/EXTRA 공식 사이트 미니 게임 - 세이버 위기일발를 해보았습니다.

적당히 어렵 더군요.
초반에 한 3번쯤 룰을 알기 위해서 실패.
총 10번쯤 도전해서 벽을 박살...

세이버의 목소리와 말투가 참...여왕님 스럽더군요.


이어지는 내용

by Empanzer Icepain | 2010/07/15 05:21 | 잡담 과 푸념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